- 0
- Eugene
- 조회 수 716
주님은 우리가 그분을 위하는 것을
원치 않으시고
다만 그분 앞에 잠잠히
열린 그릇이 되기를 원한다는 것을
알게 될 것입니다
왜냐하면 그분과의 연합 없이
그분을 위하는 사람이 될 때
우리는 결국 주님을 어렵게 하는
"개들"이 될 것이기 때문입니다
심지어 이 개들은
생명의 노선 안에 있는 믿는이들을
극도로 핍박하는
하나님의 경륜의 반대자들이
될 것입니다
하나님을 위한다는 명목으로..
그러므로 주님을 참으로 위하는 길은
그분이 일하시도록
다만 자신의 존재를 열어 드리는 것입니다
그분이 우리 안에서 먼저 일하신 만큼
우리는 그분을 위해
그분이 원하시는 일을 할 수 있습니다
우리의 하늘이 맑게 될 때
우리는 이 차이를 보게 될 것입니다