환영합니다.
방문하신 소감 및 간략한 자기 소개, 그리고 하루 한마디나 짧은 공지 등을 올려 둘 수 있는 방명록입니다.
사이트에 오셨다가 한번씩 들러 주시면^^
주님의 은혜 가운데 더 많은 섞임이 있기를 원합니다.
방문하신 소감 및 간략한 자기 소개, 그리고 하루 한마디나 짧은 공지 등을 올려 둘 수 있는 방명록입니다.
사이트에 오셨다가 한번씩 들러 주시면^^
주님의 은혜 가운데 더 많은 섞임이 있기를 원합니다.
오늘 아침..눈을 떴는데
자매님께 연락을 드려야 한다는 생각이 들었는데..^^
저희는 주일 집회를 다녀왔구요.
오랜만에 지체들을 만나 뵈니 반갑기도 했구요..
자매님이 시간이 되신다면 자매님을 뵈러 가고도 싶은데..
연수는 장염으로 토하고 힘들어 했는데..그래도 오늘은 좀 괜찮은 것 같아요..유진 형제도 배가 살살 아프다고 하고..^^ 물을 갈아서 그럴 수도 있다고..
오늘 저녁엔 지역 식구들이 함께 모여 저녁을 먹기로 했어요.
오늘은 날씨가 제법 추운 것 같은데 자매님..감기 조심하세요~
저는 이제부터가 시작인 것 같고,
자매님은 이제 좀 홀가분하게 더 깊고 달콤한 주님과의 밀월 여행이 가능할 것 같은....^^
현석이가 기특하게도 엄마와 동역하며 일년동안 참 잘해준 것 같네요...
주님의 은혜안에서...
저희는 요며칠 생각해 볼 문제가 있어서..(저희 진로에 대해...)
어제 시부모님께 이야기를 꺼내고 함께 이야기 해 본 결과..
내년 11월이면 받게 되는 저의 영구 영주권을 포기하고,유진 형제가 13기 훈련을 지원하게 되었구요.
그래서 1월 중순쯤에 한국에 갈 것으로 계획하고 있습니다.
어쩌면..저는 훈련센터에서 봉사를 하게 될지도 모르겠구요.만약 그렇게 된다면 연수는 저희 엄마와 동반자가 되어 지내게 될 것 같습니다.
주님이 허락하신다면..연수를 자주 볼 수 있도록 센터 근처로 이사를 하면 아주 좋을 것 같은데...
모든 것에 주님의 세밀한 인도를 앙망하며...
방명록에 쓰네요.
오랜만에.............................
사실 이제사 좀 마음의 여유가 생깁니다.
마음의 해방이란 의미에서....
모든 인간적 의무가 끝난 싯점에서.